be1 [뱁새삼국지] 제6장. 제갈량(Energy): 동남풍은 끝났다. 이제는 '핵분열(Nuclear)'이다.(SMR,OKLO,NNE,BE) 0. 한줄 요약: 엔비디아 칩도 전기 없으면 고철이다. 2026년 AI 패권은 '원자력(SMR)'과 '연료전지'를 쥔 자가 가져간다. (단, 변동성은 지옥불급이니 낙하산 필수)1. 🌪️ 제갈량의 형세 판단 (Macro): "바람의 방향이 바뀌었다"2025년이 AI 칩(엔비디아)의 해였다면, 2026년은 그 칩을 돌릴 '전기(Power)'의 해입니다.⚡ 쇼크(Shock):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량이 예측치를 2배 이상 초과했습니다. 태양광, 풍력 같은 '동남풍'으로는 24시간 돌아가는 괴물 칩(Blackwell)을 감당할 수 없음이 증명되었습니다.🔄 패러다임 시프트: 빅테크(MS, 구글)는 이제 '친환경'보다 **'안정성(Baseload, 기저부하)'**을 선택했습니다. 그 유일한 해답이 바로 **.. 2025. 12. 26. 이전 1 다음